한국닛산, 대전과 대구 광주 신규딜러 모집

입력 2010-09-06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 알티마 인기 확대위해 지방 네트워크 강화

한국닛산은 딜러 네트워크 강화의 일환으로 대전과 대구, 광주 세 지역의 판매와 서비스를 담당할 새로운 딜러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자격 조건은 자동차 판매와 정비 사업을 운영할 역량과 자산을 보유한 개인 또는 법인으로, 지원하고자 할 경우 10월 31일까지 한국닛산 대표전화 또는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 2008년 11월 닛산(Nissan)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한국닛산은 한국 진출 2년 만에 패밀리 세단 뉴 알티마, 크로스오버 SUV 무라노, GT-R, 370Z 등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모델을 갖추며 빠르게 신장하고 있다.

특히 대표 모델인 뉴 알티마는 2010년 상반기에만 총 1347대가 판매돼 125.6%의 성장률을 기록, 중형세단 시장의 돌풍을 일어가고 있다.

여기에 새로운 수입차 격전지로 손꼽히는 대전·대구·광주 지역 딜러 네트워크의 강화는 수도권은 물론 지방 판매망 확대, 고객 관리 및 브랜드 파워 강화에 있어 새로운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닛산 브랜드 세일즈 및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엄진환 이사는 "글로벌 자동차 산업을 선도하는 닛산 자동차의 한국 비즈니스를 이끌어갈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라며 "이번 지방 딜러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에게 구매하는 과정부터 그 이후까지 생각하는 닛산의 특별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09,000
    • -0.99%
    • 이더리움
    • 3,047,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1.32%
    • 리플
    • 2,075
    • -0.95%
    • 솔라나
    • 130,700
    • -2.32%
    • 에이다
    • 398
    • -1.24%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1.57%
    • 체인링크
    • 13,530
    • -0.73%
    • 샌드박스
    • 124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