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장&프리보드]장외 생보주 하락...KDB생명 3.67%↓

입력 2010-08-24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4일 장외 주요 종목들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생보사주는 하락세를 기록했다.

KDB생명(-3.67%)과 미래에셋생명(-0.47%)은 각각 5250원, 1만500원에 마감했다.

범현대계열주들에서는 현대삼호중공업이 홀로 1.37% 상승한 5만5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현대로지엠(7000원)과 현대아산(8500원), 현대위아(5만6000원), 현대카드(1만6550원), 현대캐피탈(3만6400원)은 가격변동없이 마감했다.

복권시스템 사업자인 코리아로터리서비스는 전일보다 0.78% 상승했다.

금융주인 한국증권금융(1만5250원)은 2.87% 하락하며 1만5000원대 초반으로 떨어졌다.

반면 리딩투자증권은 전일보다 1.54% 상승했으며 솔로몬투자증권과 하이투자증권은 각각 4500원, 1875원으로 가격변동없이 장을 마감했다.

포스코건설 8만4000원, SK건설 3만9000원, LIG건설 8600원, 롯데건설 6만3500원으로 장외 건설주들은 관망세를 유지했다.

그밖에 SK텔레시스(+0.78%)와 농수산홈쇼핑(+1.11%), 현대엔지니어링(+0.71%), LS전선(+0.42%), 마이다스아이티(+7.56%), 세메스(+1.15%), 엘피온(+1.41%) 등은 상승마감했다.

프리보드는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프리보드 지수는 전일대비 0.01%, 1.17포인트 상승한 1만3495.94포인트, 프리보드 벤처지수는 전일대비 0.24%, 80.47포인트 상승한 3만3426.76포인트로 마감했다.

거래량은 31만9842주, 거래대금은 1억6389만840원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21만2396주를 기록한 프린톤, 거래대금은 7537만6050원을 기록한 코캄이 가장 많았다.

67개 거래가능 종목 중 23개 종목이 거래됐으며 상승종목과 하락종목은 각각 10개를 기록했다. 3개종목은 보합권을 유지했다.

프린톤(65원, +5원, +8.33%), 아하정보통신(4300원, +100원, +2.38%) 등은 상승한 반면 코캄(1만3700원, -200원, -1.43%), 앤알커뮤니케이션(6070원, -120원, -1.93%) 등은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4: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250,000
    • -1.57%
    • 이더리움
    • 2,492,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293,900
    • -0.2%
    • 리플
    • 1,643
    • -1.32%
    • 솔라나
    • 104,600
    • -0.95%
    • 에이다
    • 228
    • -1.3%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87
    • -1.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60
    • -1.06%
    • 체인링크
    • 11,380
    • -1.22%
    • 샌드박스
    • 76.3
    • -2.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