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獨·西 명문 구단과 뛴다

입력 2010-08-24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톱클래스 축구 클럽 후원

한국타이어가 독일 분데스리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축구 클럽을 후원하며 유럽 지역 마케팅 활동을 강화한다.

지난 시즌부터 독일 분데스리가 축구 클럽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후원하고 있는 한국타이어는 2010/2011 시즌을 맞아 기존의 후원을 이어감은 물론 최근 독일 축구대표팀 간판스타 미하엘 발락이 이적한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레버쿠젠을 비롯해, SG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VfB 슈투트가르트, VFL 볼프스부르크 홈구장에 광고를 후원한다.

또 스페인 축구 클럽에도 후원을 확대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명문 FC 발렌시아와 FC 세비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FC 빌라레알 각 구장의 LED 아케이드에 한국타이어 로고와 ‘드라이빙 이모션(driving emotion)’ 슬로건을 전면 배치하기로 했다.

한국타이어 브랜드 담당 김세헌 상무는 “축구는 상대적으로 감성적인 스포츠 종목으로 한국타이어의 모토인 ‘드라이빙 이모션’과 일맥 상통한다”며 “독일과 스페인 프로축구 구단 후원은 유럽시장 공략을 위한 중장기적 전략 중 하나로 한국타이어는 이번 후원을 통해 유럽 내 브랜드 인지도 향상은 물론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41,000
    • -0.38%
    • 이더리움
    • 3,426,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07%
    • 리플
    • 2,080
    • +0.05%
    • 솔라나
    • 129,600
    • +1.89%
    • 에이다
    • 389
    • +1.3%
    • 트론
    • 508
    • +0%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0.67%
    • 체인링크
    • 14,570
    • +0.9%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