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證, ‘하나UBS 코리아인덱스’ 주식형펀드 판매

입력 2010-08-2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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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증권(사장 김지완)은 국내 주식시장 수익률(코스피200)을 추종하는 ‘하나UBS 코리아인덱스 주식형펀드’를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펀드의 기본 운용전략은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하도록 업종 내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 지수 오차가 적은 인덱스 추적 주식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업종별 투자비중을 시장 비중과 일치시켜 지수와의 수익률 편차를 최소화한 점이 특징이다. 펀드내 주식 편입시 KOSPI 200 종목 중에서 유동성, 재무건전성과 신용위험이 있는 주식은 포트폴리오에서 제외했다.

또한 현물 주식의 인덱스 포트폴리오(100~120개 종목) 구성을 통해 시장 수익률을 추구하면서 일반 주식형 펀드 대비 낮은 변동성과 저렴한 펀드 보수로 장기로 투자할수록 수익률 증대에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운용은 하나UBS자산운용이 맡고 있다.

이 상품의 펀드보수는 A형이 선취수수료 0.8%+연0.795%이고 C형이 연1.295%다. 온라인 전용인 C-e형은 연 1.095%다. 중도 환매수수료는 90일 미만은 이익금의 7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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