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교수직 겸임, 긍정적 기능 있다”

입력 2010-08-20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는 20일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성균관대 교수직을 유지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다시 학교로 돌아간다면 더욱 열심히 할 것”이라고 밝혀 교수직에서 물러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 내정자는 "선진국의 예를 굳이 들자면 교수, 공무원, 연구기관, 기업체 등의 인력 교류에 있어서 장벽이 낮아 긍정적인 기능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이찬열 민주당 의원이 "정운찬 국무총리, 김효석 민주당 의원 등도 총리에 내정되거나 국회의원이 되면서 교수직을 사퇴했는데 현 시점에서 사퇴를 심각하게 고려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묻자 이같이 답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93,000
    • +0.3%
    • 이더리움
    • 3,400,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
    • 리플
    • 2,086
    • +2.15%
    • 솔라나
    • 135,700
    • +4.3%
    • 에이다
    • 405
    • +4.65%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1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2.21%
    • 체인링크
    • 15,300
    • +5.44%
    • 샌드박스
    • 120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