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에너지, 3분기 수익성 개선 기대-대신證

입력 2010-08-20 0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20일 일진에너지에 대해 태양광 매출이 본격화 되면서 3분기 수익성 개선이 이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박양주 대신증권 앤러리스트는 "매출의 60%를 차지하던 플랜트기자재의 비중은 점차 감소하고 태양광, 원자력 등 신규 아이템으로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2분기 예정돼 있던 대규모 수주가 3분기로 지연되면서 태양광 매출은 하반기에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플랜트기자재 둔화 역시 신규사업으로 극복하며 외형성장 이어갈 것이란 분석이다.

박 애널리스트는 "성장성 높은 태양광 사업부문이 올해 큰 폭 성장하면서 플랜트기자재 외형 및 수익성 둔화를 상쇄할 것"이라며 "일진에너지의 외형성장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이광섭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40,000
    • +1.01%
    • 이더리움
    • 3,027,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28%
    • 리플
    • 2,032
    • +0.49%
    • 솔라나
    • 126,900
    • +1.68%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1.72%
    • 체인링크
    • 13,260
    • +0.99%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