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ㆍ달러 환율 상승폭 축소...1187.2원(+3.4원)

입력 2010-08-16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ㆍ달러 환율이 급등 출발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했다.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전일보다 3.4원 오른 1187.2원으로 마쳤다.

원ㆍ달러 환율은 이날 6.2원 오른 1190원으로 출발했다.

달러가 글로벌 경기 우려와 유로존 부채 위기감이 재연되며 안전자산 선호 현상으로 급등세로 보였기 때문이다.

장 초반 증시가 1% 이상 급락하면서 원ㆍ달러 환율은 장중 1200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증시가 약보합 수준으로 올라서자 환율은 상승폭이 줄어들었다.

달러 선물 시장에선 외국인이 소폭 순매도를 기록한 가운데 전일보다 8월만기 달러 선물은 14.2원 상승한 1197.7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9월만기 달러 선물은 전일보다 7.7원 오른 1190.4원으로 마감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237,000
    • +0.72%
    • 이더리움
    • 3,410,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38%
    • 리플
    • 2,098
    • +2.64%
    • 솔라나
    • 138,000
    • +6.24%
    • 에이다
    • 405
    • +4.65%
    • 트론
    • 519
    • +0%
    • 스텔라루멘
    • 243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60
    • +1.48%
    • 체인링크
    • 15,400
    • +6.13%
    • 샌드박스
    • 121
    • +6.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