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인수전]3파전 압축, 남은 후보가 거쳐야할 단계는?

입력 2010-08-10 1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일 서울중앙지법에 후보제출, 채권단과 법원 승인거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10일 최종 입찰 제안서 접수가 마감된 쌍용차 인수전이 급물살을 타게됐다.

당초 지난달 치러질 계획이었던 최종입찰이 이달 10일로 연기되면서 매각수순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나아가 르노-닛산 얼라이언스가 인수를 포기하면서 새 주인의 향방도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다.

맥쿼리증권을 포함한 쌍용차 매각주간사는 오는 13일께 우선협상대상자 후보 1~2곳 선정을 위해 11일 서울 중앙지방법원에 제출한다. 이를 바탕으로 채권단과 법원의 심사가 진행되고 최종 승인이 떨어지면 우선협상대상자를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기업은 이행보증금과 매각과 관련된 계약금을 법원에 예치하게 된다. 이후 인수대금으로 결정된 금액을 납부하면 쌍용차의 새주인이 된다.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02,000
    • -0.48%
    • 이더리움
    • 3,005,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53%
    • 리플
    • 2,013
    • -0.89%
    • 솔라나
    • 125,600
    • -0.16%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26
    • +0.24%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3.69%
    • 체인링크
    • 13,170
    • -0.15%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