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특별재난지역 고객 통신요금 감면

입력 2010-08-10 1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합천, 보령, 부여 지역 고객 요금 감면 및 유예

LG U+는 지난달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합천군, 충남 보령시, 충남 부여군의 LG U+ 가입자 지원을 위해 통신 요금을 감면키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호우피해를 입은 LG U+ 휴대전화 이용 고객은 이달 청구요금(7월 사용요금/기본료와 국내통화료 기준) 중 개인의 경우 최고 5회선까지, 법인의 경우 최고 10회선까지 회선 당 5만원 한도 내에서 요금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인터넷 전화의 경우 각각 1회선에 한해 3만원 한도 내에서 기본료와 통화요금을 3개월간 감면해 주기로 했으며 가옥 파손 등으로 인한 설치 장소 이전비도 전액 감면키로 결정했다.

LG U+는 인터넷 서비스 역시 이용료와 모뎀사용료를 3개월간 전액 감면하고 가옥 파손 등으로 인한 설치장소 이전비를 전액 감면해 준다.

이와 함께 휴대전화 요금납부는 1개월, 인터넷전화 및 인터넷 요금납부는 3개월에서 최대 6개월까지 유예해 주기로 했다.

요금감면 신청방법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신분증과 함께 집중호우 피해 사실확인서(해당지역 읍ㆍ면ㆍ동사무소 발급)를 발급받아 LG U+ 지점을 방문하면 된다.

호우 피해 지원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LG U+ 고객센터(1544-0010)나 전국 LG U+ 지점에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09: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65,000
    • +0.84%
    • 이더리움
    • 3,510,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59%
    • 리플
    • 2,119
    • -0.14%
    • 솔라나
    • 128,700
    • +0.16%
    • 에이다
    • 374
    • +0.54%
    • 트론
    • 480
    • -0.83%
    • 스텔라루멘
    • 25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0.89%
    • 체인링크
    • 14,050
    • +0.86%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