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세계, 7월 호실적 불구 '하락'

입력 2010-08-10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가 7월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하락하고 있다. 실적기대감이 선반영된 상태에서 단기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신세계는 10일 오후 2시 12분 현재 전일대비 8000원(1.38%) 내린 57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CLSA, 미래에셋증권, UBS 등을 통해 매도물량이 출회되고 있다.

이날 신세계는 지난 7월 영업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영업이익이 전년동월대비 8.4% 증가한 90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7% 늘어난 9332억원으로 집계됐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