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노브라 사건의 충격?

입력 2010-08-0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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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데일리메일
미국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평소 모습과 사뭇 다른 여성스러운 옷차림으로 주목을 받았다고 데일리 메일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남자친구 제이슨 트래윅과 함께 지난 7일 로스앤젤리스에 연극을 보기 위해 나타난 브리트니는 몸에 붙는 파란색 원피스와 그녀의 몸매를 한 층 돋보이게 하는 힐을 신고 등장했다.

올해 28살로 두 아들을 둔 브리트니는 최근 속옷 없이 외출해 구설에 오른 후 아버지로부터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채 외출하는 것은 금지”라는 선언을 듣기도 했다.

데일리 메일은 브리트니의 이번 옷차림에 대해 “더 이상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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