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 회장, 전용기 탄다

입력 2010-08-06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비지니스 목적…국내 그룹 중 5번째 도입

한화그룹이 국내 그룹 중 5번째로 전용기를 도입한다.

한화그룹은 6일 각 계열사가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를 그룹 차원에서 효율적으로 수행하고자 비즈니스 제트기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현재 조종사와 정비사, 승부원 등을 모집하는 등 제반 절차를 진행 중이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도입하는 기종은 보잉비지니스제트(BBJ) 중고 기종으로 보잉737을 20인승으로 개조한 것"이라고 말했다.

BBJ-737기의 최대 비행거리는 1만140km로, 한국에서 미국 중부까지 논스톱으로 비행이 가능하다.

한화는 수입 승인 등이 마무리되는 대로 하반기 중 운항을 개시할 예정이다.

한편 국내 그룹 중 비즈니스 전용기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은 삼성, 현대·기아차, SK, LG 등이다.


대표이사
김동관, 김승모, 양기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중대재해발생(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3.11] [기재정정]주식소각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44,000
    • +2.01%
    • 이더리움
    • 3,471,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0.5%
    • 리플
    • 2,239
    • +0.95%
    • 솔라나
    • 140,000
    • +1.82%
    • 에이다
    • 426
    • +1.19%
    • 트론
    • 449
    • +2.75%
    • 스텔라루멘
    • 25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1.69%
    • 체인링크
    • 14,610
    • +2.38%
    • 샌드박스
    • 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