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서 ‘아이폰4’ 에 불붙어 화상

입력 2010-07-12 11: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애플이 지난달 출시한 '아이폰4'가 USB 접속부에 화재를 일으켜 소비자가 교환을 요청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11일(현지시간) 전자제품 정보사이트인 '보이 지니어스 리포트'에 한 아이폰4 이용자가 일부가 불타 녹아 내린 USB 케이블과 USB 접속부가 불에 그을린 아이폰4 사진을 게재했다고 전했다.

사진을 올린 당사자는 아이폰4에 불이 붙으면서 가벼운 화상을 입었고 그을린 아이폰4를 AT&T 대리점에 가져가 새 아이폰4로 교체해 줄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애플은 "설계상 특정 결함보다 USB 포트 결함으로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는 회신을 AT&T 대리점 측에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56,000
    • +1.24%
    • 이더리움
    • 3,491,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12%
    • 리플
    • 2,107
    • -1.54%
    • 솔라나
    • 127,800
    • -1.08%
    • 에이다
    • 366
    • -2.66%
    • 트론
    • 488
    • -0.81%
    • 스텔라루멘
    • 262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72%
    • 체인링크
    • 13,670
    • -2.7%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