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규, "김윤아 담배 안핀다" 네티즌 고소

입력 2010-06-18 22: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형규(왼쪽)-김윤아 부부(사진=연합뉴스)

치과의사이자 가수 김윤아의 남편인 김형규가 네티즌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최근 한 네티즌은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김윤아가 카페에서 어린 아들을 앉고 담배를 피웠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김형규는 사실이 아니라며 허위사실을 유포한 네티즌을 고소한 것.

평소 김윤아는 담배연기를 매우 싫어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녀가 속한 밴드 자우림 멤버들도 그녀 앞에서는 담배를 피지 않는 걸로 유명하다.

한편 김윤아-김형규 부부는 지난 2006년 6월 결혼했다. 또 김윤아는 지난 4월26일 솔로 3집 앨범 '315360'을 발표하고 내달 9일부터 열리는 단독 콘서트를 준비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12: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378,000
    • -1.37%
    • 이더리움
    • 3,357,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2.06%
    • 리플
    • 2,042
    • -1.45%
    • 솔라나
    • 130,000
    • +0.54%
    • 에이다
    • 386
    • -0.77%
    • 트론
    • 512
    • +1.19%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0.84%
    • 체인링크
    • 14,530
    • +0%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