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희 아나, 일반인으로 오해 굴욕

입력 2010-06-15 01: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김주희 미니홈피

SBS 김주희(사진) 아나운서가 국내 한 매체로부터 일반인으로 보도되는 굴욕을 당했다.

김주희 아나운서는 현재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취재를 위해 현지에 파견된 상태다. 그런 그녀가 모 매체의 '붉은 미녀의 응원'이란 기사를 통해 '응원을 준비하고 있는 여성팬'으로 그려져 일반인으로 오해받은 것.

기사가 나간 후 각종 포털사이트 게시판 등에는 '김주희 아나운서의 굴욕'이란 제목으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해당 매체는 14일 '한 여성팬'이라는 표현을 'SBS 김주희 아나운서'로 수정했다.

한편 김 아나운서는 SBS '출발! 모닝와이드'의 코너 '여기는 요하네스버그입니다' 방송을 위해 남아공에 머물고 있으며 이달 말 귀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강남 3구 아파트값 더 빠졌다⋯“매수자에게 유리한 분위기” [종합]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81,000
    • -1.98%
    • 이더리움
    • 3,052,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88%
    • 리플
    • 2,063
    • -1.81%
    • 솔라나
    • 130,800
    • -2.61%
    • 에이다
    • 395
    • -3.19%
    • 트론
    • 418
    • +0%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70
    • -4.56%
    • 체인링크
    • 13,550
    • -1.53%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