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기능성 과일 혼합주스 2종 출시

입력 2010-06-1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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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은 국내 최초로 무균 충천방식을 도입, 과즙의 신선한 맛을 최대한 살린 과즙주스 '자연은 바이탈 플러스'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국내 주스시장에서 많이 볼 수 없었던 기능성 성분을 강화한 주스제품으로 피부에 좋은 과일들로 알려진 사과,당근, 오렌지의 영양성분을 그대로 담으면서 항산화기능이 있는 폴리페놀 성분을 추가해 기능성을 부여했다.

또 체내 순환을 돕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자몽, 블루베리, 포도에 지방분해효소인 L-카르니틴 성분을 추가해 날씬해지기를 원하는 20대 여성들과 30대 주부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주스제품이라고 회사는 소개했다.

웅진식품 박재민 대리는“국내 최초 무균충전방식을 통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다른 주스에서 못 느끼는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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