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기능성 과일 혼합주스 2종 출시

입력 2010-06-10 14: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웅진식품은 국내 최초로 무균 충천방식을 도입, 과즙의 신선한 맛을 최대한 살린 과즙주스 '자연은 바이탈 플러스'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국내 주스시장에서 많이 볼 수 없었던 기능성 성분을 강화한 주스제품으로 피부에 좋은 과일들로 알려진 사과,당근, 오렌지의 영양성분을 그대로 담으면서 항산화기능이 있는 폴리페놀 성분을 추가해 기능성을 부여했다.

또 체내 순환을 돕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자몽, 블루베리, 포도에 지방분해효소인 L-카르니틴 성분을 추가해 날씬해지기를 원하는 20대 여성들과 30대 주부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주스제품이라고 회사는 소개했다.

웅진식품 박재민 대리는“국내 최초 무균충전방식을 통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다른 주스에서 못 느끼는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0: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74,000
    • +1.34%
    • 이더리움
    • 3,181,000
    • +3.18%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
    • 리플
    • 2,118
    • +2.07%
    • 솔라나
    • 134,600
    • +3.78%
    • 에이다
    • 397
    • +2.32%
    • 트론
    • 437
    • -0.68%
    • 스텔라루멘
    • 247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2.11%
    • 체인링크
    • 13,860
    • +2.82%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