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G37 컨버터블, 유럽서 품질 인정받아

입력 2010-06-0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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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G37 컨버터블
인피니티 G37 컨버터블이 유럽 최고 권위의 유럽미디어협회가 주관하는 '플러스 엑스 어워드(Plus X Award)' 디자인 및 품질 부문에 선정됐다.

1일 한국닛산은 인피니티 G37 컨버터블이 혁신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성능을 앞세워 '플러스 엑스 어워드(Plus X Award)'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유럽미디어협회(Media Society Networks)가 매년 주관하는 '플러스 엑스 어워드(Plus X Award)'는 전세계 32개국 144명의 심사위원이 기술과 스포츠 & 라이프스타일 두 부문으로 나누어 디자인과 혁신성, 품질, 환경성, 사용편의성을 고려해 최고의 제품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올해로 7회째를 맞는다.

플러스 엑스 어워드(Plus X Award) 심사위원장 프랭크 크라이프(Frank Kreif)는 "인피니티 G37 컨버터블은 그 동안 G 시리즈가 꾸준히 이어온 디자인을 토대로 인피니티 브랜드만의 고유한 특성을 그대로 내포하고 있다"며 "뛰어난 마감, 제품 품질뿐 아니라 멀티미디어 시스템의 사용편의성이 크게 어필했다"고 밝혔다.

나이토 켄지 한국닛산 대표는 "인피니티 G37 컨버터블은 매혹적인 스타일링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로 이미 전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모델"이라며 "이번 수상을 통해 인피니티 G 시리즈가 쌓은 명성이 한 단계 더 상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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