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ㆍ하이닉스, EU로부터 벌금..."결정 수용"

입력 2010-05-19 2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연합(EU)집행위원회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대해 거액의 벌금을 부과했다. 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측은 EU집행위의 결정을 수용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9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EU집행위는 세계 D램 반도체 생산업계 담합혐의와 관련해 삼성전자에 1억4572유로, 하이닉스에 5147만1000유로의 벌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측이 EU집행위의 처분을 수용하고 이의 제기를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연합뉴스는 보도했다.

하이닉스측도 EU집행위에 벌금 결정을 수용할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4: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78,000
    • -0.35%
    • 이더리움
    • 3,423,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42%
    • 리플
    • 2,072
    • -0.58%
    • 솔라나
    • 129,800
    • +1.41%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506
    • +0%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1.29%
    • 체인링크
    • 14,670
    • +1.45%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