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리콘, ‘2010 녹색포럼’ 참가

입력 2010-04-26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폴리실리콘 성장성 및 향후계획 발표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전문기업인 한국실리콘이 오늘 오후 4시 여의도 대우증권 컨퍼런스홀에서 열리는‘2010 녹색포럼’에 참가,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우증권이 주관하는 ‘2010 녹색포럼’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 19~26일 전기차·2차 전지·탄소배출권과 연계된 기후변화대응·미래형 원자력·고효율 태양전지·선진농업·해상풍력 등 다양한 녹색산업 관련 주제가 다뤄진다.

이 행사에는 기관 투자자와 함께 유관 및 정부기관 관계자 등 1700여명이 참가한다.

한국실리콘은 지난 2월 전남 여수국가산단에 연 3200톤 규모의 폴리실리콘 생산시설을 준공, 순도 나인나인급의 폴리실리콘을 생산하고 있다. 지속적인 설비투자와 기술개발로 2011년 4800톤으로 생산규모를 확대하고 향후 반도체용 웨이퍼에도 사용할 수 있는 고순도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한국실리콘 윤순광 회장은 “주요 국가들이 이산화탄소 감축 계획을 발표한 후 기업들의 신재생에너지 사업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그 중 태양광 분야가 가장 큰 성장성으로 각광받고 있다”며 “태양광 시장이 확대되는 만큼 핵심소재인 폴리실리콘 또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52,000
    • -1.32%
    • 이더리움
    • 2,962,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53%
    • 리플
    • 2,015
    • -1.56%
    • 솔라나
    • 125,200
    • -1.18%
    • 에이다
    • 378
    • -1.31%
    • 트론
    • 421
    • +0.72%
    • 스텔라루멘
    • 229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14.55%
    • 체인링크
    • 13,040
    • -1.81%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