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환율 하락 영향 제한적"(5보)

입력 2010-04-22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는 22일 원달러 환율 하락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현대차 이원희 전무는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기업설명회를 가진 자리에서 "원화가 강세기조를 보이고 있지만, 국내 연구기관들은 올해 환율 예상치로 평균 1110원대로 보고 있으며, 현대차는 연초에 평균 환율을 1100원대로 잡아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이 전무는 "원화 강세에 따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며 "원화 강세의 악영향은 공장 가동률 상승 등으로 만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4]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83,000
    • +2.2%
    • 이더리움
    • 3,116,000
    • +3.52%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04%
    • 리플
    • 2,103
    • +3.19%
    • 솔라나
    • 134,000
    • +2.29%
    • 에이다
    • 405
    • +2.53%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33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1.86%
    • 체인링크
    • 13,820
    • +3.75%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