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삼성전자 '그린산업전' 공동마케팅

입력 2010-04-1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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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기술 담긴 뉴 SM5의 공기 청정 시스템 선보여

르노삼성자동차는 삼성전자와 공동마케팅으로 4월14일~16일까지 '제7회 국제 공기청정 및 그린환경산업전 2010(ICAT 2010)'서 뉴 SM5를 전시한다.

이번 행사는 뉴 SM5에 장착된 '2 모드 삼성 플라즈마 이오나이저 (SPI: Samsung Super Plasma ion)' 기술을 선보이기 위함이다.

지난 1월 출시한 뉴 SM5는 국내 최초로 웰빙 드라이빙 컨셉트를 도입해 기존 중형차에서 볼 수 없었던 최첨단 웰빙 사양을 대폭 적용했다.

특히, 탑승자의 호흡기 건강을 배려한 '2 모드 삼성 플라즈마 이오나이저'는 실내공기를 쾌적하고 건강하게 유지해주고 신차 상태에서의 차량 내 휘발성 유기화합물 (VOC) 수준을 동급에서 가장 우수한 수준으로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르노삼성은 서울 삼성동 코엑 1층 태평양 홀에서 열리는 이번행사에서 삼성전자 부스를 통해 뉴 SM5를 전시한다.

이를 통해 실내에 장착된 '2 모드 삼성 플라즈마 이오나이저'를 선보임으로써 건강한 환경을 제공하고 새차 증후군 해소, 냄새 및 공기 정화, 부유 유해물질 제거하는 등의 다양한 기능을 소개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LG, 웅진 등 250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국제 공기청정 및 그린환경산업전 2010에서 '2 모드 삼성 플라즈마 이오나이저' 기능이 장착된 뉴 SM5 차량을 소개한다.

이 자리에서 삼성 플라즈마 이오나이저(SPI: Samsung Super Plasma ion)의 기술이 도입된 각종 제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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