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한화케미칼 직원 승진 1년씩 늦춰

입력 2010-04-12 0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한화와 한화케미칼이 인력 수급의 안정을 위해 직원 승진 연한을 1년씩 늦췄다.

12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한화는 과장에서 차장, 차장에서 부장이 되는 연한을 기존 각 4년에서 각 5년으로 변경했다.

한화케미칼 역시 차장과 부장의 승진 연한을 각각 4년에서 5년으로 바꾸는 한편 대리에서 과장이 되는 연한도 1년 증가한 5년으로 바꿨다.

따라서 ㈜한화는 사원-대리-과장-차장-부장 승진 연한을 4년-4년-4년-4년에서 4년-4년-5년-5년이 됐고, 한화케미칼은 4년-5년-5년-5년이 됐다.

두 회사는 관련 사규를 작년 수정해 이달 초 승진 인사부터 적용했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전문 인력의 안정적인 조직의 안정을 위해 주력 계열사 두 군 데서 자체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11,000
    • +0.75%
    • 이더리움
    • 3,459,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59%
    • 리플
    • 2,140
    • +1.57%
    • 솔라나
    • 128,500
    • +0.78%
    • 에이다
    • 374
    • +1.36%
    • 트론
    • 487
    • -0.2%
    • 스텔라루멘
    • 261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2.41%
    • 체인링크
    • 13,950
    • +1.31%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