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ㆍ호주도 천안함 합동조사 참여의사

입력 2010-04-08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침몰한 천안함의 원인 규명을 위한 민·군 합동조사단에 영국과 호주가 전문가들을 참여시키겠다는 뜻을 우리 정부에 전달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7일 "영국과 호주 주재 한국대사관 무관을 보내 합동조사 참여 의사를 타진한 결과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말했다.

국방부는 유엔에 합동조사 지원을 요청하라는 이명박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해난구조 경험이 많은 유엔 회원국들을 상대로 조사단 참여의사를 계속 타진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27,000
    • -0.88%
    • 이더리움
    • 3,449,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88%
    • 리플
    • 2,134
    • -0.28%
    • 솔라나
    • 128,400
    • +0.39%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1
    • -1.23%
    • 스텔라루멘
    • 257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
    • 체인링크
    • 14,000
    • +0.65%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