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사진으로 되짚어본 40여 년 성장발자취'

입력 2010-04-0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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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과거와 현재를 한 눈에 보여 주는 'H 갤러리' 오픈

현대자동차가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 눈에 보여 주는 'H 갤러리'를 현대차 기업PR 사이트(pr.hyundai.com) 내에 오픈했다.

▲현대차가 회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 눈에 보여 주는 'H 갤러리' 홈페이지(pr.hyundai.com)를 오픈했다

6일 현대차에 따르면 회사의 홍보와 기업정보, 인재채용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기업PR 사이트에 H 갤러리를 오픈했다. 회사의 역사와 제품 및 광고 등 다양한 컨텐츠로 새롭게 구성됐으며 이를 연대별로 정리해 사용자들이 보기 쉽게 이용하도록 했다.

H 갤러리는 역사갤러리, 제품갤러리, 광고갤러리 세 부분으로 구성됐다. 이를 연도별, 제품별로 구분해 사용자들이 필요에 따라 쉽게 탐색이 가능하도록 만든 것이 특징.

역사갤러리는 1967년 현대자동차 설립부터 시대의 흐름에 따라 현대차의 성장 발자취를 사진과 해설을 곁들여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제품갤러리는 초기 차종에서 현재까지 모든 차종을 망라하여 시대별, 차종별로 관람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특히 처음 시도한 광고갤러리는 1960년대 광고를 비롯해 최근까지의 인쇄와 영상광고를 총망라해 그 시절의 추억과 향수를 불러낸다. 자동차를 통한 우리 시대의 삶과 발자취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더욱 흥미롭다.

광고갤러리에서는 국민 MC 강호동의 포터 신문광고와 탤런트 변희봉의 자동차 CF 장면 등 지나 온 시절을 함께 볼 수 있어 흥미롭다.

H 갤러리는 자동차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담고 있어 일반 사용자들은 물론 자동차나 디자인, 광고 등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나 일반인, 전문가들에게 아주 유익한 정보의 창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는 앞으로도 H 갤러리를 통해 고객을 위한 더욱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 제공은 물론 고객과 소통의 장을 더욱 넓혀 늘 함께하는 친밀한 기업이미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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