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안양·청주공장 직원 봉사 활동

입력 2010-04-01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아오츠카는 이온데이(매월 25일)의 일환으로 안양시 아동복지관과 노인전문요양원 및 청주 아동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나눔과 섬김의 실천으로 지역사회 복지 구현을 위해 안양시 공장 직원들과 청주 공장 직원들은 각각 도움의 손길을 나눴다.

126명의 보호인원이 생활하고 있는 아동복지관 및 노인전문요양원에서는 안양공장 직원들이 이들을 위해 식사 준비와 주변 정리를 도왔고 청주 아동센터에서는 청주 공장 직원 23명이 이번 식목일을 맞아 30년산 단풍나무 이전 작업에 직접 나서 일손을 도왔다.

안양 공장은 매월 둘째 주 금요일 마다 5~6 명이 조를 이뤄 계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청주 공장 또한 매월 25일을 기해 이온데이의 근본 취지인 ‘사회 봉사 적극 참여’에 더욱 힘을 보탤 예정이다.

또한 방문 시마다 자사 제품인 ‘포카리스웨트’와 ‘데미소다’ 등을 지원하고 안양공장은 ‘안양공장 2010 사랑 나눔’ 이라는 이름으로 매월 일정금액을 모금해 연말에 기부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14,000
    • +1.33%
    • 이더리움
    • 3,013,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1.9%
    • 리플
    • 2,030
    • +0.79%
    • 솔라나
    • 126,900
    • +2.26%
    • 에이다
    • 383
    • +0.79%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1.5%
    • 체인링크
    • 13,200
    • +0.99%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