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태 총재 "내일부터 푹 쉬고싶다"

입력 2010-03-31 14: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가 "내일부터 (집에서) 푹 쉬고싶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31일 퇴임식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앞으로의 일정은 차차 생각하고 내일부터 푹 쉬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심경을 묻는 질문에 대해 "떠날때는 말없이"라며 여운을 남긴채 조용히 자리를 이동했다.

한편 이 총재는 오후 3시 한은 본점 8층에서 한은 임직원들과 4년간의 임기를 마감하는 이임식을 갖고 정든 한은을 떠나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3: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02,000
    • -2.19%
    • 이더리움
    • 2,457,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289,800
    • -0.86%
    • 리플
    • 1,626
    • -2.17%
    • 솔라나
    • 102,500
    • -2.1%
    • 에이다
    • 223
    • -2.19%
    • 트론
    • 497
    • +0%
    • 스텔라루멘
    • 284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20
    • -2.07%
    • 체인링크
    • 11,230
    • -1.66%
    • 샌드박스
    • 75.06
    • -4.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