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선물, 이틀만에 하락반전

입력 2010-03-03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이틀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3일 오전 9시08분 현재 전일대비 0.19%, 0.40포인트 내린 211.20을 기록중이다.

전일 그리스 사태 해결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해 강세 개장이 예상됐으나 0.40포인트 하락한 211.20으로 개장했다.

외국인의 매수세가 집중되고는 있지만 기관과 개인의 매도세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외국인은 1007계약 매수우위를, 기관은 241계약, 개인은 451계약 순매도를 기록중이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는 16억원, 비차익거래 84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100억원 순매도를 보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전일대비 2436계약 늘어난 10만3895계약을 기록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25,000
    • -0.1%
    • 이더리움
    • 3,023,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45%
    • 리플
    • 2,015
    • -0.89%
    • 솔라나
    • 126,600
    • -0.71%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3
    • -0.7%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2.74%
    • 체인링크
    • 13,190
    • -0.38%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