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NCC 사장에 홍동옥 부사장 선임

입력 2010-02-2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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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열병합발전소·군장 열병합발전소 대표이사에 조창호씨 선임

▲홍동옥 여천NCC 대표이사
여천NCC 대표이사 사장에 홍동옥 부사장이 선임됐다. 조창호 여천NCC 대표이사는 열병합발전 대표이사로 자리를 이동했다.

한화그룹은 23일 경영기획실 재무·투자담당 홍동옥 부사장을 여천NCC㈜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달 1일자로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또 여천NCC㈜ 조창호 대표이사를 여수 열병합발전㈜와 군장 열병합발전㈜ 대표이사를 겸직하는 것으로 전보 발령을 했다.

신임 홍동옥 대표이사는 1979년 현 한화석유화학의 전신인 다우케미컬에 입사한 후 한화종합화학, ㈜한화에서 근무하였으며 2007년부터는 그룹 경영기획실에서 그룹 재무 및 투자 조정업무를 담당했다.

▲조창호 대표이사
조창호 대표이사는 한화종합화학, 한화석유화학 등에서 기획업무를 주로 담당했으며, 한화종합화학 대표이사, 여천NCC 공동대표이사 등을 거쳐 이번에 그룹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설에너지 법인인 여수 열병합발전㈜, 군장 열병합발전㈜ 대표이사를 겸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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