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이틀째 상승...205선 회복 205.60(0.70P↑)

입력 2010-02-10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이틀째 상승하며 205선을 회복했다.

기관이 2000계약이 넘는 대규모 순매수로 상승장을 주도했고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에 나섰다. 프로그램은 차익 매물이 대거 출회하면서 8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갔다.

10일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전일대비 0.34%, 0.70포인트 오른 205.60으로 장을 마쳤다.

전일 미국증시 급등 영향으로 206.25로 장을 시작한 지수선물은 장 개시 직후부터 개인과 외국인의 순매도 물량이 유입되면서 상승폭은 축소되는 양상으로 전개됐다.

이틀째 순매수에 나선 외국인이 장중 5000계약이 넘는 순매수를 기록하며 상승 시도가 이어지기도 했지만 힘에 부치는 모양새였다.

투신권을 중심으로 한 기관이 2633계약 매수우위를 기록했다. 반면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043계약과 400계약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0.34로 전일에 비해 개선되기는 했지만 14거래일 연속 백워데이션 상태를 이어갔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4528억원, 728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5256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크게 줄면서 32만9921계약, 미결제약정은 2275계약 늘어난 11만357계약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23,000
    • -1%
    • 이더리움
    • 3,068,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15%
    • 리플
    • 2,055
    • -0.82%
    • 솔라나
    • 128,700
    • -2.35%
    • 에이다
    • 387
    • -3.25%
    • 트론
    • 440
    • +3.53%
    • 스텔라루멘
    • 243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3.68%
    • 체인링크
    • 13,330
    • -2.42%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