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證, 김지완 사장 연임

입력 2010-02-05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대투증권은 5일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해 이 달 11일자로 임기가 만료되는 김지완(金知完) 현 대표이사 사장의 연임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하나대투증권을 국내 대형증권사로의 도약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수수료 인하를 통한 증권위탁영업 점유율 확대 ▲하나IB증권과의 합병 등을 진행해왔다. 이에 따라 하나대투증권을 자산관리와 위탁영업, 기업금융 등의 균형 잡힌 수익모델을 갖춘 업계 상위권의 종합증권사로 성장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사장은 "향후 하나금융그룹을 통한 그룹내 연계 영업 강화와 함께 해외영업 및 파생상품 영업 등과 같은 다각적인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며 "2010년은 명실상부한 증권업계 빅5 진입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연임 소감을 밝혔다.

<김지완 사장 주요 프로필>

◆약력

▲1946년생. 부산대 무역학과 / 공인회계사(CPA)

▲부국증권(77년) ▲부국증권 대표이사 사장(98년~2003년)

▲현대증권 대표이사 사장(2003년 5월∼2007.12)

▲하나대투증권 대표이사 사장(2008년 2월 ~ 현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33,000
    • -2.12%
    • 이더리움
    • 3,016,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74%
    • 리플
    • 2,047
    • -1.63%
    • 솔라나
    • 128,300
    • -3.61%
    • 에이다
    • 391
    • -1.76%
    • 트론
    • 421
    • +1.69%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30
    • -3.41%
    • 체인링크
    • 13,350
    • -1.4%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