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주가 발목 리스크 요인 제거 '매수' -LIG투자證

입력 2009-11-20 0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IG투자증권은 20일 대림산업에 대해 4분기 실적도 지난 3분기에 이어 호조세를 이어갈 것이고, 그 동안 주가 발목을 잡았던 리스크 요인까지 제거될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17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박영도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대림산업이 그 동안 여타 건설주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던 주요인은 주택관련 리스크 우려와 자회사 리스크였다”고 전했다.

하지만 주택관련 미분양 리스크는 지난 3분기부터 시작된 적극적 판매 촉진책에 힘입어 미분양 세대가 지속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자회사 리스크 요인으로 꼽히던 고려개발은 자산매각을 통한 재무클린화와 동시에 토목위주의 안정적 사업을 지속하고 있고, 삼호는 워크아웃 순항중이며 영업실적도 매우 양호하다고 덧붙였다.

박 연구원은 “디스카운트 요인들이 제거되고 있어 재평가 시점이 도래하고 있다”며 “조만간 목표주가를 상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대표이사
김종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7]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92,000
    • +2.87%
    • 이더리움
    • 3,363,000
    • +8.91%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2.93%
    • 리플
    • 2,210
    • +5.74%
    • 솔라나
    • 138,000
    • +6.48%
    • 에이다
    • 420
    • +8.25%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4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27%
    • 체인링크
    • 14,320
    • +6.07%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