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D현대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VLAC) 조감도 (사진제공=HD현대)
HD한국조선해양은 아프리카 지역 선사와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VLAC) 4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수주금액은 총 6301억원이다. 해당 선박은 HD현대중공업이 건조해 2030년 상반기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이번 수주를 포함해 HD한국조선해양은 올해 총 193척, 212억달러를 수주하며 연간 수주 목표 233억1000만달러의 91%를 달성했다.
선종별로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7척, 컨테이너선 38척, 액화석유가스(LPG)·암모니아·액화이산화탄소운반선 62척, 원유운반선 11척,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59척, 자동차운반선(PCTC선) 2척, 로로(RORO)선 2척, 기타 2척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