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자동차 열에너지 관리 솔루션 기업 한온시스템이 협력사들과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한온시스템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협력사협의회(한협회)와 공동으로 ‘2026 동반성장 나눔의 장’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한온시스템 임직원 22명과 한협회 관계자 85명 등 총 107명이 참석했다.
특히 창립 40주년을 맞아 이수일 한온시스템 대표이사 부회장이 직접 참석해 협력사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상생협력 의지를 다졌다.
행사 첫날인 29일에는 대전 테크노돔에서 세미나가 열렸다. 이 부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한국앤컴퍼니그룹 계열사 소개와 애프터마켓 사업 방향, 구매 전략 등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어 AI 데이터센터와 열관리 시장 및 기술 트렌드, 업계 동향과 주요 현안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향후 협력 방향을 모색했으며, 시상식을 끝으로 첫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