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컨설팅·상품 품평회 등 상생 활동 지속

(사진제공=롯데프리미엄아울렛)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이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잔디광장에서 ‘경기도 상생마켓’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브랜드 19곳이 참여해 식품과 패션·잡화, 뷰티 상품 등을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이 경기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입력 2026-10-30 14:08
브랜드 컨설팅·상품 품평회 등 상생 활동 지속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이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잔디광장에서 ‘경기도 상생마켓’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브랜드 19곳이 참여해 식품과 패션·잡화, 뷰티 상품 등을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이 경기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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