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구매 고객 대상 최대 5만원 상품권 증정도

넥센타이어가 서울 마곡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타이어 무상 점검과 경품 증정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넥센타이어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서울 강서구 마곡 원그로브몰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넥센타이어 중앙연구소가 위치한 마곡에서 인근 직장인과 원그로브몰 방문객을 직접 만나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시간은 양일 모두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현장에서는 타이어 볼트 잡기 게임을 진행한다. 조건을 충족한 방문객 선착순 5명에게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엔페라 슈프림' 4본을 증정한다.
타이어 렌탈 서비스 '넥스트레벨' 커스텀 포토카드를 발급받아 해당 카드로 서비스를 이용하면 5만원 상당의 온라인 복합 상품권도 제공한다. 방문객을 위한 커피와 쿠키 등 다과도 마련했다.
원그로브몰 주차장에서는 타이어 무상 점검과 공기압 주입, 워셔액 보충 서비스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넥센타이어는 다음 달 18일까지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5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대상 제품은 '엔페라 프리머스 AS T1'과 '엔프리즈 S', '엔블루 포시즌 2' 등 3종이다. 엔페라 프리머스 AS T1 또는 엔블루 포시즌 2를 4본 구매하면 5만원, 엔프리즈 S를 4본 구매하면 3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구매 후 1년 이내 사용자 과실로 손상된 타이어를 동일한 신품으로 1회 교환해주는 '엔케어 명품보증제도'도 적용된다.
엔페라 프리머스 AS T1과 엔프리즈 S는 국내 사계절 주행 환경에 맞춰 개발된 올시즌 타이어다. 올해 국내 출시된 엔블루 포시즌 2는 유럽 겨울용 타이어 인증인 '3PMSF' 마크를 획득한 올웨더 타이어로, 여름철 빗길부터 겨울철 눈길까지 다양한 노면 환경에 대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