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시설관리공단·위탁기관 운영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 전경.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가 12일부터 29일까지 18일간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에 들어간다.
이번 제315회 제1차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9건, 동의안 10건, 승인안 2건 등 총 21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1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까지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및 기금결산 승인안을 심사한다.
19일부터 26일까지는 북구청과 북구시설관리공단,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무동노숙인쉼터 등 북구청 사무를 위임·위탁 받아 수행하는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28일에는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일반안건을 심사하고 주요 사업지 현장활동을 진행한다. 2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회가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한다.
한양임 북구의회 의장은 “재정 여건이 어려운 만큼 한정된 재원이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쓰이고 있는지 꼼꼼히 살펴야 한다”며 “결산심사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예산집행과 구정운영을 면밀히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