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편의점 적립 혜택⋯11월30일까지 출시 이벤트

신한카드가 신한금융그룹의 은행·증권 통합계좌인 ‘SOL LINK 계좌’ 전용 체크카드 ‘SOL LINK 신한카드 Point Plan 체크’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SOL LINK는 은행 거래와 증권 투자를 하나의 계좌에서 이용할 수 있는 통합계좌다. 신한금융은 6월 금융 통합 앱 ‘슈퍼SOL’을 선보인 데 이어 7월 SOL LINK 계좌를 출시했다. 이번 전용 체크카드 출시로 결제 기능까지 연계했다.
이 카드는 국내 가맹점에서 건당 결제금액에 따라 최대 1%를 마이신한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신한 슈퍼SOL로 결제하면 0.1%가 추가돼 최대 적립률은 1.1%다. 해외 가맹점에서는 결제금액과 관계없이 1%를 적립한다.
국내 기본 적립률은 건당 결제금액이 2만원 미만이면 0.2%, 2만원 이상 10만원 미만은 0.4%, 10만원 이상 50만원 미만은 0.8%, 50만원 이상은 1%다.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월 최대 2만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다.
생활비 관련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주말에 배달앱에서 건당 2만원 이상 결제하면 1000포인트를 적립한다. CU·GS25·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이용금액은 5%를 최대 3000포인트까지 적립해준다.
출시 기념 이벤트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SOL LINK 계좌를 새로 개설하고 해당 체크카드를 발급받은 고객이 매월 3만원 이상 사용하면 마이신한포인트 1만포인트를 지급한다. 고객당 최대 2만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다.
상품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와 신한 슈퍼SOL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