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중일 KB캐피탈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입력 2026-09-15 10:1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금융 취약계층 보호 취지
다음 참여자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 지목

▲빈중일 대표이사(가운데)가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참여를 기념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KB캐피탈)
▲빈중일 대표이사(가운데)가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참여를 기념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KB캐피탈)

KB캐피탈은 빈중일 대표이사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사람 살리는 금융’은 서민금융진흥원이 추진하는 공익 캠페인으로, 불법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고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가 캠페인 취지를 담은 사진이나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빈 대표는 최성욱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최 대표는 앞서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빈 대표와 김희상 애큐온저축은행 대표를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빈 대표는 “금융은 단순히 자금을 빌려주는 것을 넘어 어려움에 처한 고객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안전망이 돼야 한다”며 “KB캐피탈은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고객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빈 대표는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를 지목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한화갤러리아, 대전 타임월드점 매각 추진
  • 삼성SDS, 국내 첫 앤트로픽 공식 파트너…‘클로드’ 사업 확대
  • '수수료 15% 캡' 씌우려는 국회…"배달비 또 오를라" 소비자 전가 경고음 [배달앱 정책 시험대]
  • 뉴욕증시, AI 개발 제동 불안에 하락⋯브렌트유, 105달러대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대출 거절 뒤 어디로 갔나⋯금융이탈 경로 ‘깜깜’ [‘금융절벽’ 취약차주]
  • 아시안게임 한국 축구대표팀, 오늘 카타르와 격돌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11: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13,000
    • +0.7%
    • 이더리움
    • 3,413,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0.53%
    • 리플
    • 1,932
    • +5.06%
    • 솔라나
    • 138,600
    • +1.76%
    • 에이다
    • 281
    • +0.36%
    • 트론
    • 457
    • -0.87%
    • 스텔라루멘
    • 264
    • +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0.72%
    • 체인링크
    • 15,750
    • +2.34%
    • 샌드박스
    • 48.19
    • -1.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