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왕진 버스 접근성 낮은 주민...보성군 1000여명 순회서비스

입력 2026-09-10 08:0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남광주특별시 보성군이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주민을 위해 10월 30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농촌왕진버스'다. (보성군)
▲전남광주특별시 보성군이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주민을 위해 10월 30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농촌왕진버스'다. (보성군)

전남광주특별시 보성군이 10월 30일까지 농촌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농촌왕진버스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의료 접근성이 낮은 주민 1000여명에게 순회진료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농촌왕진버스는 병원 이용이 어려운 주민을 직접 찾아가 진료한다.

보성군은 보성농협, 벌교농협, 북부농협, 득량농협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한다.

진료항목은 양·한방진료, 치과 진료, 구강관리검사, 근골격계질환관리, 정신건강관리, 검안 및 맞춤형 돋보기 지원이다.

원광대학교 광주한방병원, 솔닥, E안경, 안경1번가 전문 의료진과 검안팀이 참여한다.

진료 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다.

8일 겸백초등학교를 시작으로 9월 16일 득량복지센터, 10월 13일 조성동 로현복지센터, 10월 30일 보성농협 대회의실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네치아영화제 심사위원대상…24년 만에 본상
  • 개미도 돌아선 삼전·하이닉스…9월 13조 순매도
  • [르포] 데이터 모으고 실차로 검증⋯포티투닷 자율주행 ‘테스트 기지’ 가보니
  • 대미투자 첫 사업 발표 눈앞…2000억달러 ‘안전판’ 지켜낼까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외인·기관 4조 '매도 폭탄'에 6900선 후퇴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70,000
    • -0.23%
    • 이더리움
    • 3,437,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308,800
    • -1.94%
    • 리플
    • 1,859
    • +0.22%
    • 솔라나
    • 138,800
    • -0.22%
    • 에이다
    • 282
    • +0%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45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0.8%
    • 체인링크
    • 15,640
    • -0.45%
    • 샌드박스
    • 49.51
    • +0.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