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에 이어 2회째 개최…기안84 현장 레이스 합류

롯데웰푸드가 아이스크림 브랜드 설레임을 앞세운 소비자 참여형 마라톤 행사 '설레임런'을 마쳤다.
7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5일 경기도 하남 미사경정공원에서 3300명이 참가한 가운데 10km 마라톤 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당초 모집 인원이었던 3000명에서 300명을 늘린 3300명 규모로 진행됐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설레임런은 러닝과 아이스크림을 결합한 행사로 10km 정식 기록 측정 방식으로 치러졌다. 모델 기안84도 현장에서 참가자들과 함께 코스를 달렸다.
레이스는 오전 9시부터 참가자들이 그룹별로 3분 간격을 두고 차례로 출발했다. 참가자들은 미사경정공원 일대 10km 코스를 달리며 급수대와 아이스크림 등을 이용했다.
본 레이스 종료 후에는 베스트 드레서 시상과 O/X 퀴즈, 럭키드로우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장에는 '쿨리쉬 미스트 터널', 설레임 스튜디오, 기록 포토월 등의 체험 공간이 설치돼 즐길 거리를 더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설레임런은 러닝이라는 활동에 설레임만의 시원하고 즐거운 경험을 더해 소비자들과 보다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설레임이 시원함이 필요한 순간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소비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