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특별시곡성군 전국요리경연대회 포스터. (곡성군)
전남광주특별시 곡성군과 통합교육청은 10월 23일 섬진강기차마을 중앙광장에서 '2026년 제4회 곡성 전국요리경연대회'와 '청년·학생 요리&제과·제빵 경연대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전국요리경연대회는 외식업소와 학교·요양원 등 단체급식 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실용형·단체급식 메뉴를 발굴하는 행사다.
토란·곡성 쌀·흑돼지·멜론·능이버섯·다슬기 등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하면 가점을 준다.
2인 1팀으로 다음달 23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를 거쳐 10개 팀을 본선에 올린다.
대상인 통합특별시장상을 포함해 모두 5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