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범과 다영. (사진제공 = 쉐보레)
그룹 우주소녀 다영과 가수 박재범이 '플러티(FLIRTY)'에 이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다영과 박재범이 출연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디지털 콘텐츠 '애프터 플러티(AFTER FLIRTY)'가 28일 공개된다.
'애프터 플러티'는 두 사람이 함께 선보인 컬래버레이션 싱글 '플러티'의 뒷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다. 서로에게 끌리기 시작한 순간을 그린 전작에 이어, 파티가 끝난 뒤 다시 만난 두 사람이 차량 안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가까워지는 모습을 담는다.
다영과 박재범은 차량 안에서 '플러티'를 함께 들으며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차량 안팎을 오가며 곡에 맞춘 퍼포먼스도 펼칠 예정이다.
다영은 4일 ‘플러티’를 발매한 데 이어 페스티벌과 브랜드 콘텐츠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워터밤 서울 2026’에 처음 출연한 그는 22일 열리는 ‘워터밤 속초 2026’ 무대에도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