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테오젠 본사 및 연구소 조감도 (사진제공=알테오젠)
알테오젠이 신규 공장 건설에 나선다. 알테오젠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대전광역시에 공장을 신설하기 위해 2532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2532억원으로 지난해 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 4544억원의 55.7%에 해당한다.
투자 기간은 이날부터 2028년 9월 30일까지다. 회사는 바이오의약품 사업 확대와 글로벌 시장 대응을 위한 생산역량 확보를 건설한다.
신규 공장은 대전광역시 둔곡지구에 들어설 예정이다. 다만 투자금액은 2028년까지 3년에 걸쳐 집행될 예정이며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공장 준공 예정일 역시 건축 인허가와 공사진행 경과 등 경영환경 변화 및 내부 진행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