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 “커피 야호~”⋯브랜드 첫 광고 모델로 걸그룹 '리센느' 선정

입력 2026-08-1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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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창립 이래 28년 만에 최초 브랜드 광고 모델 발탁
'한국 최초 에스프레소 전문점' 헤리티지 바탕 마케팅 전개

▲할리스 브랜드 모델 ‘리센느’ (사진제공=할리스)
▲할리스 브랜드 모델 ‘리센느’ (사진제공=할리스)

커피 브랜드 할리스가 창립 이래 처음으로 브랜드 공식 모델을 발탁했다.

할리스는 18일 브랜드 가치를 알릴 첫 광고 모델로 5인조 신인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할리스가 1998년 브랜드를 설립한 지 28년 만에 전속 모델을 기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98년 국내 최초 에스프레소 전문점으로 시작한 할리스는 식음료 문화와 고객 생활양식을 반영한 메뉴와 공간을 꾸준히 선뵀다. 할리스는 독창적인 정체성을 구축한 리센느의 가능성이 브랜드 지향점과 맞는다고 판단했다. 할리스는 8월 말 리센느가 출연한 광고를 공개하고 마케팅 활동을 본격 진행한다.

할리스 관계자는 “리센느의 밝고 친근한 에너지와 고객의 기쁨을 추구하는 할리스 브랜드의 가치가 만나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1998년 브랜드 런칭 이후 처음으로 브랜드 모델을 선보이는 만큼, 리센느와 함께 고객들로 하여금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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