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여의도 샛강서 ‘EM 흙공 던지기’ 캠페인

입력 2026-08-13 10:0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일 한화투자증권 임직원과 가족들이 샛강 흙공 던지기 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한화투자증권)
▲6일 한화투자증권 임직원과 가족들이 샛강 흙공 던지기 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 ‘유용미생물(EM) 흙공 던지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 임직원과 가족은 6일 서울 여의도샛강생태공원에서 EM 흙공을 만들어 샛강에 던지고 공원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도심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고 건강한 생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EM 흙공은 황토에 유용미생물군을 섞은 반죽을 공 모양으로 만든 뒤 약 2주간 발효한 것이다. 오염된 하천에 투입하면 수질 개선과 악취 제거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투자증권은 임직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6월에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지원하는 스마트 농장에서 방울토마토를 수확·선별·포장했다. 이를 통해 마련한 방울토마토 860㎏은 지역사회 무료급식소와 복지관에 전달했다.

김도형 한화투자증권 혁신지원실장은 “환경보호는 기업이 지속해서 실천해야 할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11,000
    • -3.36%
    • 이더리움
    • 3,251,000
    • -5.36%
    • 비트코인 캐시
    • 291,500
    • -4.3%
    • 리플
    • 1,740
    • -10.54%
    • 솔라나
    • 131,300
    • -5.61%
    • 에이다
    • 264
    • -6.71%
    • 트론
    • 452
    • -1.09%
    • 스텔라루멘
    • 238
    • -8.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6.76%
    • 체인링크
    • 14,810
    • -5.49%
    • 샌드박스
    • 44.84
    • -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