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플레이는 14일 오후 4시 오리지널 예능 ‘리센느의 맨시티 어택!’을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맨체스터 시티의 후벵 디아스, 잔루이지 돈나룸마, 라얀 아이트누리, 니코 곤잘레스가 출연해 리센느 멤버들과 호흡을 맞춘다.
맨시티 선수들은 리센느에게 리프팅과 킥 기술을 직접 가르치고, 이후 선수들과 멤버들이 참여하는 5대4 스페셜 매치도 진행한다.
리센느는 맨시티 선수들을 위해 자신들의 곡 ‘LOVE ATTACK’을 개사한 무대도 선보인다. 리센느 멤버들과 맨시티 선수들이 서로의 유행어와 문화를 주고받는 모습도 담길 예정이다.
이번 만남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계기로 성사됐다. 리센느는 9일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에서 하프타임 공연을 펼쳤다.
당시 경기에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등번호 7번을 단 이강인이 데뷔전을 치르기도 했다.
리센느와 맨시티 선수들이 함께 찍은 사진이 SNS에 공개된 뒤 맨시티 공격수 엘링 홀란이 “Well done”이라는 댓글을 남겨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쿠팡플레이는 앞서 ‘신도림 조기축구회’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와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을 예능에 출연시켰고, ‘직장인들’에는 손흥민, 벤 데이비스, 미키 판 더 펜 등이 출연했다.
2023년에는 블랙핑크 지수와 홀란의 만남을 담은 ‘지수의 꽃향기를 남기러 왔단다’를 선보인 바 있다.
‘리센느의 맨시티 어택!’은 14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되며 일반회원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