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온 뉴브랜드쇼. (사진제공=롯데온)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신규 입점 브랜드의 초기 성장을 지원하는 온보딩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패션·뷰티 카테고리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롯데온은 올해 초부터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신규 입점 브랜드를 대상으로 메인 배너 노출, 기획전 운영, 할인 혜택 등 다양한 마케팅을 지원하는 온보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8월에도 신규 입점 브랜드를 순차적으로 소개한다. 6~7일 이미스를 시작으로, 13~14일 더샘, 20~21일 오프아워를 선보인다.
고객에게는 새로운 브랜드를 발견하는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브랜드사에는 입점 초기 성장 기회를 지원하며 차별화된 플랫폼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올해 상반기 소개한 신규 브랜드의 경우 매출이 전월 대비 50배 이상 증가하는 등 결실을 맺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