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증권이 자사 유튜브 채널에 투자 콘텐츠 시리즈 'iM Lens'를 런칭하며 영상 콘텐츠 확대에 나섰다.
5일 iM증권에 따르면 이번 콘텐츠는 리서치본부 애널리스트 등이 출연해 시장과 산업, 종목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팟캐스트형 시리즈다.
복잡한 시장의 실제 자금 흐름과 투자 맥락을 전문가의 시각으로 선명하게 들여다보고자 기획됐다.
'iM Lens'는 약 1시간 분량의 본편과 60초 내외의 숏폼 3편을 한 세트로 구성해 콘텐츠 소비 트렌드에 발맞췄다. 편안한 라운지형 스튜디오에서 진행자와 애널리스트가 투자 정보를 일상의 언어로 전달하며, 핵심 장면은 숏폼으로 제작해 MZ세대와의 접점을 넓힌다.
지난 14일 공개된 첫 회차에서는 '코스닥 봄날은 오는가?'를 주제로 코스피와 코스닥의 온도 차, 반도체 대형주 자금 쏠림, 하반기 코스닥 활성화 정책의 실효성 등 투자자 현안을 다뤘다.
iM증권은 매월 매크로, 산업, 실전 투자 등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새 회차를 공개할 예정이다. 단순한 낙관론이나 종목 추천을 피하고 균형 잡힌 시각을 바탕으로 투자자 스스로 판단할 근거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iM증권 관계자는 "투자의 통찰을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투자 정보 제공을 위해 이번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투자자에게 더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iM증권은 투자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유튜브를 통해 애널리스트 분석 영상과 브리핑, 데일리 등 숏폼을 통한 시장 이슈를 지속해서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