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판사판: 창과 방패' 포스터. (사진제공=디즈니+)
디즈니+가 판사와 검사가 실제 논란이 된 판결을 두고 다시 맞붙는 법률 예능을 선보인다.
5일 디즈니+에 따르면 새 오리지널 예능 '이판사판: 창과 방패'이 19일 첫 공개된다.
'이판사판: 창과 방패'는 국민적 관심을 모았던 판결을 주제로 판사와 검사가 각각 다른 입장에서 사건을 다시 들여다보는 법률 토론 프로그램이다. 판사는 기존 판결을 방어하는 '방패' 역할을, 검사는 이를 반박하는 '창' 역할을 맡아 치열한 공방을 펼친다.
프로그램은 사회적 논란을 불러온 판결뿐 아니라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생활 법률 문제도 다룬다. 복잡한 법률 쟁점을 일반 시청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방송인 장도연은 MC로 나서 시청자의 시선에서 궁금한 점을 짚고 토론을 이끈다.
'이판사판: 창과 방패'는 총 10개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 19일부터 매주 수요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