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족할 때’ 펜타포트 쿨링 스테이션에 1만5000명 찾아

입력 2026-08-04 13:2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일간 15만명 찾은 페스티벌서 체험형 마케팅 전개
시음·포토존·굿즈 이벤트로 브랜드 접점 확대

▲관람객들이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에서 음료를 시음하고 타투 스티커 체험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관람객들이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에서 음료를 시음하고 타투 스티커 체험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운영한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에 1만5000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뤘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with KB국민카드'에서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3일간 열린 이번 페스티벌에는 약 15만 명이 방문했으며, 이 가운데 1만5000여 명이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을 찾았다. 부스는 공연 중 수분을 보충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운영됐다.

롯데칠성음료는 시음존에서 '2% 부족할 때' 복숭아맛과 바이탈 레몬라임맛, 비타 자몽&포멜로맛 500mL 제품 가운데 원하는 음료를 제공했다. 체험존에서는 타투 스티커 체험과 휴식 공간을 마련했으며,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및 인증샷 이벤트 참가자에게 키링과 투명 파우치, 음료 스트랩 등 굿즈를 증정했다.

복숭아와 레몬, 자몽 등 과일을 활용한 트램펄린 포토존도 운영해 관람객들이 축제 분위기를 담은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여름 페스티벌 현장에서 1만5000여 명의 관람객이 '2% 부족할 때'를 직접 경험하며 브랜드와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세권·대단지에 청약 수요 집중…주택시장도 ‘기본기’ 주목
  • 靑 “호르무즈 파병, 다양한 방식 검토 단계…결정된 것 없어”
  • 2026 KBO리그 가을야구 매직넘버·트래직넘버 카운트 [그래픽 스토리]
  • 금융노조 3만명 총파업⋯‘2차 파업’ 시 업무 차질 우려 [공공기관 빅뱅]
  • 발전5사 통합본사 1800명 규모…입지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연계 [공공기관 빅뱅]
  •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4.7억 시대⋯가격 부담에 ‘내 집 마련’ 저울질
  • '역대 2위' 7월 경상수지, 400억달러 흑자 벽 또 넘었다⋯39개월째 흑자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음주운전, 용납될 수 없는 잘못…깊이 반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60,000
    • -1.02%
    • 이더리움
    • 3,363,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345,300
    • -1.88%
    • 리플
    • 1,921
    • -2.68%
    • 솔라나
    • 139,800
    • -1.2%
    • 에이다
    • 293
    • -2.98%
    • 트론
    • 455
    • +1.79%
    • 스텔라루멘
    • 251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2.17%
    • 체인링크
    • 16,100
    • -1.17%
    • 샌드박스
    • 51.35
    • +0.43%
* 24시간 변동률 기준